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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길은 놓치지 마십시오(역대하 12:1-8)

by Vision posted Apr 2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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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르호보암의 나라가 견고하고 세력이 강해지매 그가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니 온 이스라엘이 본받은지라

2 그들이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므로 르호보암 왕 제오년에 애굽 왕 시삭이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오니

3 그에게 병거가 천이백 대요 마병이 육만 명이며 애굽에서 그와 함께 온 백성 곧 리비아와 숙과 구스 사람이 헤아릴 수 없이 많더라

4 시삭이 유다의 견고한 성읍들을 빼앗고 예루살렘에 이르니

5 그 때에 유다 방백들이 시삭의 일로 예루살렘에 모였는지라 선지자 스마야가 르호보암과 방백들에게 나아와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나를 버렸으므로 나도 너희를 버려 시삭의 손에 넘겼노라 하셨다 한지라

6 이에 이스라엘 방백들과 왕이 스스로 겸비하여 이르되 여호와는 의로우시다 하매

7 여호와께서 그들이 스스로 겸비함을 보신지라 여호와의 말씀이 스마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들이 스스로 겸비하였으니 내가 멸하지 아니하고 저희를 조금 구원하여 나의 노를 시삭의 손을 통하여 예루살렘에 쏟지 아니하리라

8 그러나 그들이 시삭의 종이 되어 나를 섬기는 것과 세상 나라들을 섬기는 것이 어떠한지 알게 되리라 하셨더라


구원의 길을 놓치지 마십시오(역대하 12:1-8): 나라가 견고하고 강해지자 르호보암은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왕상 14:22-24) 백성들도 왕의 죄악을 본받아 삽니다. 앞에 선 자가 하나님 앞에서 바로 살지 못하면 그 아래에 있는 사람도 따라 죄악을 범하고 맙니다(1-4). 그러자 하나님은 선지자 스마야를 통해 예루살렘을 치시겠다고 전하십니다. 하나님은 고난의 사건을 통해 우리의 죄를 깨닫게 하십니다(5). 왕과 왕백들이 스스로 무릎꿇고 회개하자 하나님께서 이를 보시고 진노를 거두시고 구원은 하시지만 고통은 남겨두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뒤로 하고 살면 고통의 시간이 찾아올 것에 대해 하나님은 말씀해 주십니다(7-8). 주여, 성공하고 잘되고 있을 때가 하나님이 말씀을 버리기 쉬운 때임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주여, 우리에게 고난의 사건이 찾아올 때에 스스로 겸비하여 내 죄를 돌아보고 회개하며 세상의 가치관은 버릴 수 있게 하옵소서. 주여, 그 고난 속에서 내 죄를 보고 회개함으로 온전한 구원의 길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Chronicles 12:1-8

1 After Rehoboam's position as king was established and he had become strong, he and all Israel with him abandoned the law of the LORD.

2 Because they had been unfaithful to the LORD, Shishak king of Egypt attacked Jerusalem in the fifth year of King Rehoboam.

3 With twelve hundred chariots and sixty thousand horsemen and the innumerable troops of Libyans, Sukkites and Cushites that came with him from Egypt,

4 he captured the fortified cities of Judah and came as far as Jerusalem.

5 Then the prophet Shemaiah came to Rehoboam and to the leaders of Judah who had assembled in Jerusalem for fear of Shishak, and he said to them, "This is what the LORD says, 'You have abandoned me; therefore, I now abandon you to Shishak.' "

6 The leaders of Israel and the king humbled themselves and said, "The LORD is just."

7 When the LORD saw that they humbled themselves, this word of the LORD came to Shemaiah: "Since they have humbled themselves, I will not destroy them but will soon give them deliverance. My wrath will not be poured out on Jerusalem through Shishak.

8 They will, however, become subject to him, so that they may learn the difference between serving me and serving the kings of other lands."


歴代誌下 12:1-8


 ◆エジプト王シシャクの攻撃

  12:1 レハブアムは国が固まり、自らも力をつけると、すべてのイスラエル人と共に主の律法を捨てた。

 12:2 レハブアム王の治世第五年に、エジプトの王シシャクがエルサレムに攻め上って来た。彼らが主に背いたからである。

 12:3 彼は戦車千二百両、騎兵六万を擁し、彼がエジプトから率いてきたリビア人、スキイム人、クシュ人の民は数えきれないほどであった。

 12:4 彼はユダの砦の町を次々に陥れ、エルサレムにまで迫った。

 12:5 預言者シェマヤが、シシャクのことでエルサレムに集まっているレハブアムとユダの将軍たちのところに来て言った。「主はこう言われる。『あなたたちはわたしを捨てた。わたしもあなたたちを捨て、シシャクの手に渡す。』」

 12:6 イスラエルの将軍たちは王と共にへりくだって言った。「主は正しい。」

 12:7 主は彼らがへりくだるのを御覧になった。主の言葉がシェマヤに臨んだ。「彼らがへりくだったので、わたしは彼らを滅ぼさず、間もなく彼らに救いを与える。わたしの怒りをシシャクの手によってエルサレムに注ぐことはしない。

 12:8 ただし、彼らはシシャクに仕える者となり、わたしに仕えることと、地の王国に仕えることとの違いを知るようにな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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