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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때를 기다리며 인내할 수 있어야 합니다(역대하 22:1-12)

by Vision posted May 1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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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루살렘 주민이 여호람의 막내 아들 아하시야에게 왕위를 계승하게 하였으니 이는 전에 아라비아 사람들과 함께 와서 진을 치던 부대가 그의 모든 형들을 죽였음이라 그러므로 유다 왕 여호람의 아들 아하시야가 왕이 되었더라 
2  아하시야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사십이 세라 예루살렘에서 일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아달랴요 오므리의 손녀더라 
3  아하시야도 아합의 집 길로 행하였으니 이는 그의 어머니가 꾀어 악을 행하게 하였음이라 
4  그의 아버지가 죽은 후에 그가 패망하게 하는 아합의 집의 가르침을 따라 여호와 보시기에 아합의 집 같이 악을 행하였더라 
5  아하시야가 아합의 집의 가르침을 따라 이스라엘 왕 아합의 아들 요람과 함께 길르앗 라못으로 가서 아람 왕 하사엘과 더불어 싸우더니 아람 사람들이 요람을 상하게 한지라 
6  요람이 아람 왕 하사엘과 싸울 때에 라마에서 맞아 상한 것을 치료하려 하여 이스르엘로 돌아왔더라 아합의 아들 요람이 병이 있으므로 유다 왕 여호람의 아들 아사랴가 이스르엘에 내려가서 방문하였더라 
7  ◎아하시야가 요람에게 가므로 해를 입었으니 이는 하나님께로 말미암은 것이라 아하시야가 갔다가 요람과 함께 나가서 님시의 아들 예후를 맞았으니 그는 여호와께서 기름을 부으시고 아합의 집을 멸하게 하신 자이더라 
8  예후로 하여금 아합의 집을 심판하게 하실 때에 유다 방백들과 아하시야의 형제들의 아들들 곧 아하시야를 섬기는 자들을 만나서 죽였고 
9  아하시야는 사마리아에 숨었더니 예후가 찾으매 무리가 그를 예후에게로 잡아가서 죽이고 이르기를 그는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던 여호사밧의 아들이라 하고 장사하였더라 이에 아하시야의 집이 약하여 왕위를 힘으로 지키지 못하게 되니라 
유다 여왕 아달랴 (왕하 11:1–3)
10  ◎아하시야의 어머니 아달랴가 자기의 아들이 죽은 것을 보고 일어나 유다 집의 왕국의 씨를 모두 진멸하였으나 
11  왕의 딸 여호사브앗이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를 왕자들이 죽임을 당하는 중에서 몰래 빼내어 그와 그의 유모를 침실에 숨겨 아달랴를 피하게 하였으므로 아달랴가 그를 죽이지 못하였더라 여호사브앗은 여호람 왕의 딸이요 아하시야의 누이요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내이더라 
12  요아스가 그들과 함께 하나님의 전에 육 년을 숨어 있는 동안에 아달랴가 나라를 다스렸더라 

 

구원의 때를 기다리며 인내할 수 있어야 합니다(역대하 22:1-12): 왕위를 계승한 아하시야는 어머니 아달랴의 영향으로 악을 행합니다. 아하시야는 예후의 반란으로 죽임을 당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심판의 사건을 경험하게 됩니다(1-9). 이에 아달랴가 정권을 장악하고자 유다의 왕족을 진멸하고 유다를 다스립니다. 그러나, 왕의 딸 여호사브앗이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를 숨겨 성전에서 몰래 6년동안 숨어서 양육합니다. 하나님은 구원을 위한 씨앗을 남겨두십니다(10-12). 주여, 내 죄를 깨닫게 하는 심판의 사건을 경험할 때에 악한 죄의 길에서 떠나 살게 도와 주옵소서. 주여, 멸하시기를 즐겨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하고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주여,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믿음으로 악한 유혹에 넘어가지 말고 기도로 잘 인내하게 하옵소서. 살아계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Chronicles 22:1-12

 

1 The people of Jerusalem made Ahaziah, Jehoram’s youngest son, king in his place, since the raiders, who came with the Arabs into the camp, had killed all the older sons. So Ahaziah son of Jehoram king of Judah began to reign. 
2 Ahaziah was twenty-two years old when he became king, and he reigned in Jerusalem one year. His mother’s name was Athaliah, a granddaughter of Omri. 
3 He too followed the ways of the house of Ahab, for his mother encouraged him to act wickedly. 4 He did evil in the eyes of the LORD, as the house of Ahab had done, for after his father’s death they became his advisers, to his undoing. 5 He also followed their counsel when he went with Joram son of Ahab king of Israel to wage war against Hazael king of Aram at Ramoth Gilead. The Arameans wounded Joram; 6 so he returned to Jezreel to recover from the wounds they had inflicted on him at Ramoth in his battle with Hazael king of Aram. 
Then Ahaziah son of Jehoram king of Judah went down to Jezreel to see Joram son of Ahab because he had been wounded. 
7 Through Ahaziah’s visit to Joram, God brought about Ahaziah’s downfall. When Ahaziah arrived, he went out with Joram to meet Jehu son of Nimshi, whom the LORD had anointed to destroy the house of Ahab. 8 While Jehu was executing judgment on the house of Ahab, he found the officials of Judah and the sons of Ahaziah’s relatives, who had been attending Ahaziah, and he killed them. 9 He then went in search of Ahaziah, and his men captured him while he was hiding in Samaria. He was brought to Jehu and put to death. They buried him, for they said, “He was a son of Jehoshaphat, who sought the LORD with all his heart.” So there was no one in the house of Ahaziah powerful enough to retain the kingdom. 

Athaliah and Joash
10 When Athaliah the mother of Ahaziah saw that her son was dead, she proceeded to destroy the whole royal family of the house of Judah. 11 But Jehosheba, the daughter of King Jehoram, took Joash son of Ahaziah and stole him away from among the royal princes who were about to be murdered and put him and his nurse in a bedroom. Because Jehosheba, the daughter of King Jehoram and wife of the priest Jehoiada, was Ahaziah’s sister, she hid the child from Athaliah so she could not kill him. 12 He remained hidden with them at the temple of God for six years while Athaliah ruled the land. 

 

歴代誌下 22:1-12

 

◆ユダの王アハズヤ
 22:1 エルサレムの住民は、ヨラムの最年少の子アハズヤを彼の代わりに王とした。アラブ人と共に陣営に攻め込んできた部隊によって年上のすべての王子が殺されてしまったからである。こうして、ユダの王ヨラムの子アハズヤが王となった。
 22:2 アハズヤは四十二歳で王となり、一年間エルサレムで王位にあった。その母は名をアタルヤといい、オムリの孫娘であった。
 22:3 この母が悪い勧めを与えたので、彼もアハブの家の道を歩んだ。
 22:4 彼はアハブの家と同じように主の目に悪とされることを行った。父の死後、アハブの家の者が顧問となって彼を滅びに至らせたのである。
 22:5 アハズヤは彼らの勧めによって、イスラエルの王、アハブの子ヨラムと共にアラムの王ハザエルと戦うため、ラモト・ギレアドに行った。しかし、アラム兵がヨラムに傷を負わせた。
 22:6 ヨラム王は、アラムの王ハザエルとのラマにおける戦いで負った傷をいやすため、イズレエルに戻った。ユダの王、ヨラムの子アハズヤは、病床にあるアハブの子ヨラムを見舞うため、イズレエルに下って行った。
 22:7 ――アハズヤがヨラムを訪れることによって滅ぶに至ったのは神による。――彼はそこに着くと、ニムシの子イエフのもとにヨラムと共に出かけた。イエフは、アハブの家を絶つために主が油を注がれた者である。
 22:8 イエフがアハブの家に裁きを行うとき、彼はアハズヤに仕えるユダの高官とアハズヤの兄弟の子らを見つけて殺した。
 22:9 更にアハズヤを捜し求めていたところ、人々はサマリアに潜んでいるアハズヤを捕らえ、イエフのもとに連れて来て、その命を絶った。彼らは、「これは心を尽くして主を求めたヨシャファトの子なのだ」と言って、彼を葬った。こうして、アハズヤの家には国を治めることのできる者はいなくなった。
 ◆祭司ヨヤダとアタルヤ
 22:10 アハズヤの母アタルヤは息子の死んだのを見て、直ちにユダの家の王族をすべて滅ぼそうとした。
 22:11 しかし、王女ヨシェバがアハズヤの子ヨアシュを抱き、殺されようとしている王子たちの中からひそかに連れ出し、乳母と共に寝具の部屋に入れておいた。祭司ヨヤダの妻であり、アハズヤの妹である、ヨラム王の娘ヨシェバは、ヨアシュをアタルヤからかくまい、彼は殺されずに済んだ。
 22:12 こうして、アタルヤが国を支配していた六年の間、ヨアシュは彼らと共に神殿の中に隠れてい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