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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말씀은 당신을 살리기 위한 하나님의 편지입니다(역대하 34:14-33)

by Vision posted Jun 0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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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14  ◎무리가 여호와의 전에 헌금한 돈을 꺼낼 때에 제사장 힐기야가 모세가 전한 여호와의 율법책을 발견하고 
15  힐기야가 서기관 사반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여호와의 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하였노라 하고 힐기야가 그 책을 사반에게 주매 
16  사반이 책을 가지고 왕에게 나아가서 복명하여 이르되 왕께서 종들에게 명령하신 것을 종들이 다 준행하였나이다 
17  또 여호와의 전에서 발견한 돈을 쏟아서 감독자들과 일꾼들에게 주었나이다 하고 
18  서기관 사반이 또 왕에게 아뢰어 이르되 제사장 힐기야가 내게 책을 주더이다 하고 사반이 왕 앞에서 그것을 읽으매 
19  왕이 율법의 말씀을 듣자 곧 자기 옷을 찢더라 
20  왕이 힐기야와 사반의 아들 아히감과 미가의 아들 압돈과 서기관 사반과 왕의 시종 아사야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21  너희는 가서 나와 및 이스라엘과 유다의 남은 자들을 위하여 이 발견한 책의 말씀에 대하여 여호와께 물으라 우리 조상들이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이 책에 기록된 모든 것을 준행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쏟으신 진노가 크도다 하니라 
22  ◎이에 힐기야와 왕이 보낸 사람들이 여선지자 훌다에게로 나아가니 그는 하스라의 손자 독핫의 아들로서 예복을 관리하는 살룸의 아내라 예루살렘 둘째 구역에 살았더라 그들이 그에게 이 뜻을 전하매 
23  훌다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너희를 내게 보낸 사람에게 말하라 하시니라 
24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 곳과 그 주민에게 재앙을 내리되 곧 유다 왕 앞에서 읽은 책에 기록된 모든 저주대로 하리니 
25  이는 이 백성들이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에게 분향하며 그의 손의 모든 행위로 나의 노여움을 샀음이라 그러므로 나의 노여움을 이 곳에 쏟으매 꺼지지 아니하리라 하라 하셨느니라 
26  너희를 보내어 여호와께 묻게 한 유다 왕에게는 너희가 이렇게 전하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네가 들은 말을 의논하건대 
27  내가 이 곳과 그 주민을 가리켜 말한 것을 네가 듣고 마음이 연약하여 하나님 앞 곧 내 앞에서 겸손하여 옷을 찢고 통곡하였으므로 나도 네 말을 들었노라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28  그러므로 내가 네게 너의 조상들에게 돌아가서 평안히 묘실로 들어가게 하리니 내가 이 곳과 그 주민에게 내리는 모든 재앙을 네가 눈으로 보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이에 사신들이 왕에게 복명하니라 
여호와께 순종하기로 하다 (왕하 23:1–20)
29  ◎왕이 사람을 보내어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장로를 불러 모으고 
30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매 유다 모든 사람과 예루살렘 주민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모든 백성이 노소를 막론하고 다 함께 한지라 왕이 여호와의 전 안에서 발견한 언약책의 모든 말씀을 읽어 무리의 귀에 들려 주고 
31  왕이 자기 처소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여호와를 순종하고 그의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언약의 말씀을 이루리라 하고 
32  예루살렘과 베냐민에 있는 자들이 다 여기에 참여하게 하매 예루살렘 주민이 하나님 곧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의 언약을 따르니라 
33  이와 같이 요시야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속한 모든 땅에서 가증한 것들을 다 제거하여 버리고 이스라엘의 모든 사람으로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게 하였으므로 요시야가 사는 날에 백성이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복종하고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성경 말씀은 당신을 살리기 위한 하나님의 편지입니다(역대하 34:14-33): 무리들이 성전을 수리할 때 율법책을 발견한 제사장 힐기야는 율법책을 서기관인 사반에게 줍니다(14-17). 사반은 책을 가지고 왕에게 나아가 왕 앞에서 읽었고, 왕은 그 말씀을 듣고 자기 옷을 찟습니다. 요시야는 조상들이 이 책에 기록된 말씀을 지키지 않았기에 여호와의 진노가 임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말씀이 없으면 죄에 무감각하게 됩니다. 성경 말씀을 통해 깨닫게 된 죄는 회개해야 합니다(18-21). 요시야는 여선지자 훌다의 예언을 듣고 성전에 모인 모든 백성에게 율법책을 들려주고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여호와의 계명을 지키도록 합니다. 최선을 다하여 말씀에 순종할 수 있어야 합니다(22-33). 주여, 말씀을 멀리하고 사는 저희를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주여, 내게 허락된 고난의 사건이 심판의 사건임을 깨닫고 회개하게 하옵소서. 주여,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말씀에 순종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Chronicles 34:14-33

The Book of the Law Found
14 While they were bringing out the money that had been taken into the temple of the Lord, Hilkiah the priest found the Book of the Law of the Lord that had been given through Moses. 15 Hilkiah said to Shaphan the secretary, “I have found the Book of the Law in the temple of the Lord.” He gave it to Shaphan. 
16 Then Shaphan took the book to the king and reported to him: “Your officials are doing everything that has been committed to them. 17 They have paid out the money that was in the temple of the Lord and have entrusted it to the supervisors and workers.” 18 Then Shaphan the secretary informed the king, “Hilkiah the priest has given me a book.” And Shaphan read from it in the presence of the king. 
19 When the king heard the words of the Law, he tore his robes. 20 He gave these orders to Hilkiah, Ahikam son of Shaphan, Abdon son of Micah, Shaphan the secretary and Asaiah the king’s attendant: 21 “Go and inquire of the Lord for me and for the remnant in Israel and Judah about what is written in this book that has been found. Great is the Lord’s anger that is poured out on us because those who have gone before us have not kept the word of the Lord; they have not acted in accordance with all that is written in this book.” 
22 Hilkiah and those the king had sent with him went to speak to the prophet Huldah, who was the wife of Shallum son of Tokhath, the son of Hasrah, keeper of the wardrobe. She lived in Jerusalem, in the New Quarter. 
23 She said to them, “This is what the Lord, the God of Israel, says: Tell the man who sent you to me, 24 ‘This is what the Lord says: I am going to bring disaster on this place and its people—all the curses written in the book that has been read in the presence of the king of Judah. 25 Because they have forsaken me and burned incense to other gods and aroused my anger by all that their hands have made, my anger will be poured out on this place and will not be quenched.’ 26 Tell the king of Judah, who sent you to inquire of the Lord, ‘This is what the Lord, the God of Israel, says concerning the words you heard: 27 Because your heart was responsive and you humbled yourself before God when you heard what he spoke against this place and its people, and because you humbled yourself before me and tore your robes and wept in my presence, I have heard you, declares the Lord. 28 Now I will gather you to your ancestors, and you will be buried in peace. Your eyes will not see all the disaster I am going to bring on this place and on those who live here.’ ” 
So they took her answer back to the king. 
29 Then the king called together all the elders of Judah and Jerusalem. 30 He went up to the temple of the Lord with the people of Judah, the inhabitants of Jerusalem, the priests and the Levites—all the people from the least to the greatest. He read in their hearing all the words of the Book of the Covenant, which had been found in the temple of the Lord. 31 The king stood by his pillar and renewed the covenant in the presence of the Lord—to follow the Lord and keep his commands, statutes and decrees with all his heart and all his soul, and to obey the words of the covenant written in this book. 
32 Then he had everyone in Jerusalem and Benjamin pledge themselves to it; the people of Jerusalem did this in accordance with the covenant of God, the God of their ancestors. 
33 Josiah removed all the detestable idols from all the territory belonging to the Israelites, and he had all who were present in Israel serve the Lord their God. As long as he lived, they did not fail to follow the Lord, the God of their ancestors. 

 

歴代誌下 34:14-33

34:14 主の神殿に寄せられた献金が取り出されている間に、祭司ヒルキヤがモーセによる主の律法の書を見つけ、
 34:15 書記官シャファンに、「わたしは主の神殿で律法の書を見つけました」と言った。ヒルキヤがその書物をシャファンに渡したので、
 34:16 シャファンはそれを王のもとに届け、また王に報告をした。「あなたの僕たちにゆだねられた工事はすべて進行しています。
 34:17 彼らは主の神殿にあった献金を取り出して、監督と工事担当者の手に渡しました。」
 34:18 更に書記官シャファンは王に、「祭司ヒルキヤがわたしに一つの書を渡しました」と告げ、王の前でその書を読み上げた。
 34:19 王はその律法の言葉を聞くと、衣を裂いた。
 34:20 王はヒルキヤ、シャファンの子アヒカム、ミカの子アブドン、書記官シャファン、王の家臣アサヤにこう命じた。
 34:21 「この見つかった書の言葉について、わたしのため、イスラエルとユダに残っている者のために、主の御旨を尋ねに行け。我々の先祖が、主の言葉を守らず、この書物に記されているとおりにすべての事を行わなかったために、我々の上に注がれた主の怒りは激しいからだ。」
 34:22 ヒルキヤと王が指名した者たちは、女預言者フルダのもとに行った。彼女はハスラの孫でトクハトの子である衣装係シャルムの妻で、エルサレムのミシュネ地区に住んでいた。彼らがその話を彼女に聞かせると、
 34:23 彼女は答えた。「イスラエルの神、主はこう言われる。『あなたたちをわたしのもとに遣わした者に言いなさい。
 34:24 主はこう言われる。見よ、わたしはこの所とその住民に災いをくだし、ユダの王の前で読み上げられた書に記されているすべての呪いを実現する。
 34:25 彼らがわたしを捨て、他の神々に香をたき、自分たちの手で作ったすべてのものによってわたしを怒らせたために、わたしの怒りはこの所に向かって注がれ、消えることはない。
 34:26 主の心を尋ねるためにあなたたちを遣わしたユダの王にこう言いなさい。あなたが聞いた言葉について、イスラエルの神、主はこう言われる。
 34:27 あなたはこの所とその住民についての主の言葉を聞いて心を痛め、神の前にへりくだり、わたしの前にへりくだって衣を裂き、わたしの前で泣いたので、わたしはあなたの願いを聞き入れた、と主は言われる。
 34:28 見よ、わたしはあなたを先祖の数に加える。あなたは安らかに息を引き取って墓に葬られ、わたしがこの所とその住民にくだす災いのどれも、その目で見ることはない。』」彼らはこれを王に報告した。
 34:29 そこで王は人を遣わして、ユダとエルサレムのすべての長老を集めた。
 34:30 王は、ユダのすべての人々、エルサレムの住民、祭司とレビ人、老いた者から若い者まで、すべての民と共に主の神殿に上り、主の神殿で見つかった契約の書のすべての言葉を彼らに読み聞かせた。
 34:31 それから、王は自分の場所に立って主の御前で契約を結び、主に従って歩み、心を尽くし、魂を尽くして主の戒めと定めと掟を守り、この書に記されている契約の言葉を実行することを誓った。
 34:32 王はエルサレムとベニヤミンにいるすべての者に誓わせた。エルサレムの住民は先祖の神、その神の契約に従って行動した。
 34:33 ヨシヤはイスラエルの人々のすべての土地から忌むべきものを一掃し、イスラエルにいるすべての者をその神、主に仕えさせた。彼が生きている間、彼らは先祖の神、主に従う道からはずれることはなかっ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