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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라(気を落とさずに絶えず祈りなさい)

by Vision posted Apr 0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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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출처 https://youtu.be/8aDc9jVt9u4
설교일 2018-04-08
언어 한국어
성경본문 누가복음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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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8:1~8

1 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2 이르시되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장이 있는데

3 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어 자주 그에게 가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 하되

4 그가 얼마 동안 듣지 아니하다가 후에 속으로 생각하되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나

5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하였느니라

6 주께서 또 이르시되 불의한 재판장이 말한 것을 들으라

7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말씀 적용을 위한 질문들 


1. 예수님이 재판장과 과부 비유를 드신 이유는 무엇일까요?(1,7~8절) 

“1 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7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눅 18:1,7~8)


2.밤낮 부르짖는 성도들의 원한을 풀어주시고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묵상하며 무엇을 느낍니까?


3. 기도에 대한 주님의 가르침 가운데 내게 필요한 기도의 자세는 무엇입니까?

⇨비유 속의 재판장은 사회적 강자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자였습니다(2,4절). 과부인 여성은 사회적 약자로 무시당할 수 밖에 없는 처지였습니다. 그러나 과부의 끊임없는 탄원에 재판장은 비록 옳고 그름을 가려야 하는 거룩한 의무감에서는 아니지만 당장의 번거러움을 면하기 위해서라도 문제를 해결해 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결국 과부의 승리로 끝난 것입니다. 예수님은 자기 백성들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밤낮으로 부르짖는 성도들의 요구를 얼마나 잘 들어주시겠느냐라는 교훈을 역설적으로 강조하십니다. 


4.오늘 설교 말씀 가운데 기억에 남는 말씀이 있다면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