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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요?(神様、いつまで待たなければならないですか。)

by Vision posted Oct 0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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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0-07
_CHU2537.jpg : 하나님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요?(神様、いつまで待たなければならないです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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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아무리 하나님께 기도를 해도 왜 하나님께서는 저의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으시지요?' 
'도대체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목사로서 저는 때때로 이러한 질문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과 기도라는 방법으로 하나님과 대화를 하고 하나님께 부탁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 쪽에서는 계속해서 말을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침묵을 지키고 계실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에 우리는 무척 조바심을 내거나 낙심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조바심을 내며 낙심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인내와 믿음을 더 요구하십니다. 

 기도의 응답이 없으신가요?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시지 않는다고 말하지 마십시오. 당신이 마땅히 해야할 일을 다하지 않았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해야할 일들 가운데서는 매일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귀를 기울이는 일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성경 말씀을 통해 이미 말씀하셨지만 당신이 미쳐 귀를 기울이지 못해 지나갔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당신이 기도하기 시작했을 때, 그것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는 일이라면 하나님께서는 이미 그 일을 시작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시작한 일은 하나님께서 결코 중단하시지 않으십니다. 기도를 시작한 지 몇 년이 지났다고 하더라도 낙심하지 마십시오. 우리의 기도하며 지낸 날들보다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보여주실 남은 날들이 더 많이 남아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날 날은 반드시 옵니다."

"주님, 기도에 대한 응답이 무한정 늦어진다 하더라도 주님을 변함없이 신뢰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기도에 대한 응답이 없어 고민하고 계시지는 않는지요 ?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신뢰하시기 바랍니다. 단지 지체되는 것을 거절당했다고 생각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하게 하셨도다
 새 노래 곧 우리 하나님께 올릴 찬송을 내 입에 두셨으니 많은 사람이 보고 두려워하여 여호와를 의지하리로다” 시편 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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