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QT

헌신과 사랑으로 세워가는 성전(왕상 7:40~51)

by Vision posted May 19, 201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솔로몬신전.jpg : 헌신과 사랑으로 세워가는 성전(왕상 7:40~51)

 
야긴과보아스.jpg
밧침과물두멍.jpg
40 히람이 또 물두멍과 부삽과 대접들을 만들었더라 이와 같이 히람이 솔로몬왕을 위하여 여호와의 전의 모든 일을 마쳤으니
41 곧 기둥 둘과 그 기둥 꼭대기의 공 같은 머리 둘과 또 기둥 꼭대기의 공 같은 머리를 가리우는 그물 둘과
42 또 그 그물들을 위하여 만든바 매 그물에 두줄씩으로 기둥 위의 공 같은 두 머리를 가리우게 한 사백 석류와
43 또 열 받침과 받침 위의 열 물두멍과
44 한 바다와 그 바다 아래 열 두 소와
45 솥과 부삽과 대접들이라 히람이 솔로몬왕을 위하여 여호와의 전에 이 모든 그릇을 빛난 놋으로 만드니라
46 왕이 요단 평지에서 숙곳과 사르단 사이의 차진 흙에 그것들을 부어 내었더라
47 기구가 심히 많으므로 솔로몬이 다 달지 아니하고 두었으니 그 놋 중수를 능히 측량할 수 없었더라
48 솔로몬이 또 여호와의 전의 모든 기구를 만들었으니 곧 금단과 진설병의 금상과
49 내소 앞에 좌우로 다섯씩 둘 정금 등대며 또 금꽃과 등잔과 불집게며
50 또 정금 대접과 불집게와 주발과 숟가락과 불을 옮기는 그릇이며 또 내소 곧 지성소 문의 금 돌쩌귀와 전 곧 외소 문의 금돌쩌귀더라
51 솔로몬왕이 여호와의 전을 위하여 만드는 모든 것을 마친지라 이에 솔로몬이 그 부친 다윗의 드린 물건 곧 은과 금과 기구들을 가져다가 여호와의 전 곳간에 두었더라
 
1. 히람이 만든 기구들은 두 기둥과 두 기둥 위에 있는 장식들, 열 개의 수레와 물두멍, 놋바다와 이를 밭치는 소 형상들, 그 외 솥과 부삽과 대접들이다. 그의 수고와 헌신은 대단하다. 
 
2. 성전과 성전 내부의 금기구들은 솔로몬이 주도적으로 지시하고 제작을 했다. 역대기에서는 놋 기둥과 놋 기구를 포함한 성전의 모든 것을 솔로몬이 만들었다고 한 후에 부가적으로 후람(히람)이 솔로몬을 위해 놋 기구들을 만들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역대기는 열왕기보다 성전을 짓는 데 솔로몬의 기여가 많았다는 것을 강조한다(참조 역대하 4:1~). 솔로몬은 무게를 축량할 수 없을 정도로의 많은 놋을 사용하여 기구를 만들었다. 지성소의 문의 돌쩌귀까지 금을 사용하였다는 것은 아끼지 않는 마음을 드러낸다. 
 
3. 솔로몬은 다윗이 드린 물건들(금, 은, 기물들)을 가져다 성전의 곳간에 들임으로 성전 봉헌 준비를 마친다. 다윗은 수리아, 모압, 블레셋, 아말렉 등과의 전쟁에서 얻은 전리품들과 자신의 소유물, 그리고 족장들의 소유물 등을 모두 모아서 성전 건축을 위해 바친 적이 있다. 성전 건축의 마지막을 다윗이 여호와께 드린 예물을 드리는 것으로 마친 것은 다윗도 성전 건축에 참여하였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한 것이다. 즉, 아버지 세대인 다윗이 생각하고 계획했고, 자녀세대인 솔로몬이 실행을 한 합작품이다. 아버지와 자녀 세대가 함께 세워가는 성전이라는 것이다. 
 
(참고:삼하 8:6~12)
6 다윗이 다메섹 아람에 수비대를 두매 아람 사람이 다윗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치니라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
7 다윗이 하닷에셀의 신복들이 가진 금 방패를 빼앗아 예루살렘으로 가져오고
8 또 다윗 왕이 하닷에셀의 고을 베다와 베로대에서 매우 많은 놋을 빼앗으니라
9 하맛 왕 도이가 다윗이 하닷에셀의 온 군대를 쳐서 무찔렀다 함을 듣고
10 도이가 그의 아들 요람을 보내 다윗 왕에게 문안하고 축복하게 하니 이는 하닷에셀이 도이와 더불어 전쟁이 있던 터에 다윗이 하닷에셀을 쳐서 무찌름이라 요람이 은 그릇과 금 그릇과 놋 그릇을 가지고 온지라
11 다윗 왕이 그것도 여호와께 드리되 그가 정복한 모든 나라에서 얻은 은금
12 곧 아람과 모압과 암몬 자손과 블레셋 사람과 아말렉에게서 얻은 것들과 소바 왕 르홉의 아들 하닷에셀에게서 노략한 것과 같이 드리니라
(참고:역대상 18:7~11)
7 다윗이 하닷에셀의 신하들이 가진 금 방패를 빼앗아 예루살렘으로 가져오고
8 또 하닷에셀의 성읍 디브핫과 군에서 심히 많은 놋을 빼앗았더니 솔로몬이 그것으로 놋대야와 기둥과 놋그릇들을 만들었더라
9 하맛 왕 도우가 다윗이 소바 왕 하닷에셀의 온 군대를 쳐서 무찔렀다 함을 듣고
10 그의 아들 하도람을 보내서 다윗 왕에게 문안하고 축복하게 하니 이는 하닷에셀이 벌써 도우와 맞서 여러 번 전쟁이 있던 터에 다윗이 하닷에셀을 쳐서 무찔렀음이라 하도람이 금과 은과 놋의 여러 가지 그릇을 가져온지라
11 다윗 왕이 그것도 여호와께 드리되 에돔과 모압과 암몬 자손과 블레셋 사람들과 아말렉 등 모든 이방 민족에게서 빼앗아 온 은금과 함께 하여 드리니라
(참고:역대상 22:14~17)
14 내가 환난 중에 여호와의 성전을 위하여 금 십만 달란트와 은 백만 달란트와 놋과 철을 그 무게를 달 수 없을 만큼 심히 많이 준비하였고 또 재목과 돌을 준비하였으나 너는 더할 것이며
15 또 장인이 네게 많이 있나니 곧 석수와 목수와 온갖 일에 익숙한 모든 사람이니라
16 금과 은과 놋과 철이 무수하니 너는 일어나 일하라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실지로다 하니라
17 다윗이 또 이스라엘 모든 방백에게 명령하여 그의 아들 솔로몬을 도우라 하여 이르되
 
4. 다윗의 등장은 이 일이 다윗의 준비와 열심에 의해 시작된 일임을 드러낸다. 다윗은 자신의 시대의 영광만을 구해서 살지 않았다. 내가 열매를 거두지 못하는 일이라고 해서 실망도 하지 않았다. 내 시대의 영광 만을 보지 말자! 다윗은 하나님의 때를 바라보고 다음 세대를 위해 준비했다. 하나님의 말씀 따라 살며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삶이 되어야 한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순종이다. 
 
열왕기상 6:11~14
11 여호와의 말씀이 솔로몬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12 네가 지금 이 성전을 건축하니 네가 만일 내 법도를 따르며 내 율례를 행하며 내 모든 계명을 지켜 그대로 행하면 내가 네 아버지 다윗에게 한 말을 네게 확실히 이룰 것이요
13 내가 또한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에 거하며 내 백성 이스라엘을 버리지 아니하리라 하셨더라
14 솔로몬이 성전 건축하기를 마치고
 
5. 솔로몬의 성전은 다윗과 솔로몬, 그리고 백성들과 이방인 일꾼들이 드린 정성과 헌신으로 세워졌다. 오늘 날도 교회는 이와 같은 헌신과 사랑으로 세워지고 유지가 된다.